7월 16일, 한국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침수된 지하차도에 고인 물을 빼내기 위해 군인들이 작전에 투입되고 있다. 16일, 한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지시간으로 16일 11시까지 련일 쏟아지는 강우로 전국에서 33명이 숨지고 10명이 숨졌으며 22명이 다쳤다고 통보하였다. 이 가운데 충청북도 청주시의 한 지하차도가 침수돼 뻐스를 포함한 차량 10여대가 고립되고 7명이 숨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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