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프랑스 빠리에서 크레인에 대형 참나무 트라스를 매달아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건 공사장에 설치하는 것을 구경하는 사람들. 11일, 현장은 대형 참나무 트라스를 불타버린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 우에 얹는 것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폭 14~16m, 높이 12~13m, 무게 7.5t인 이 트라스는 숙련된 목수가 중세기술로 제작했다. 2019년 4월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여 상징적인 첨탑이 무너지고 지붕이 내려앉았다. 프랑스는 ‘옛날 기법 그대로 재건’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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