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미국 메릴란드주 솔즈버리시,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5일 새벽, 솔즈버리시 한 동네에서 열린‘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4세 소년 한명을 포함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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