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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총격사건으로 얼룩진 미국‘독립기념일’
7월 4일, 미국 펜실버니아주 필라델피아 총기 란사 현장에서 촬영된 총탄 구멍이다. 3일 밤, 한 총격범이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총을 쏘아 5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이 다쳤다. 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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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미국 펜실버니아주 필라델피아,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3일 밤, 한 총격범이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총을 쏘아 5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이 다쳤다. 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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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미국 펜실버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촬영된 총기 란사 사건 현장이다. 3일 밤, 한 총격범이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총을 쏘아 5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이 다쳤다. 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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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국 루이지애너주 스리베포트시,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스리베포트시 경찰은 5일 “현지‘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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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국 루이지애너주 스리베포트시에서 사람들이 총격사건 현장에 모여 있다. 스리베포트시 경찰은 5일 “현지‘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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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촬영된 총기 란사 사건 현장이다. 워싱톤 동북부에서 5일 새벽 발생한 한차례 총기 란사 사건으로 9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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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촬영된 총기 란사 사건 현장이다. 워싱톤 동북부에서 5일 새벽 발생한 한차례 총기 란사 사건으로 9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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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시,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3일 늦은 밤, 포트워스 도심의 한 동네에서 열린‘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기 란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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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시,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3일 늦은 밤, 포트워스 도심의 한 동네에서 열린‘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기 란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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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의 이 영상 컵처 사진은 경찰이 미국 메릴란드주 볼티모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습이다. 볼티모어시는 2일 새벽 길거리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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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미국 메릴란드주 볼티모어에서 경찰 헬기 한대가 총격사건 현장 상공을 날아가고 있다. 볼티모어시는 2일 새벽 길거리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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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국 메릴란드주 솔즈버리시, 경찰이 총기 란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5일 새벽, 솔즈버리시 한 동네에서 열린‘독립의 날’경축행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4세 소년 한명을 포함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7월 4일은 미국‘독립기념일’이다.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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