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폭발이 일어난 일본 도꾜 건물 근처에서 작업하고 있는 소방대원. 현지시간 3일 15시 15분경(북경시간 14시 15분)일본 도꾜도 미나토구 신바시역 린근 건물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다쳤다. 경시청에 따르면 사고 현장은 커피숍으로 점장과 점원 그리고 행인 2명이 경상을 입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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