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란드주 볼티모어시 경찰이 제공한 이 사진은 7월 2일 새벽, 리처드 월리 (앞쪽 왼쪽)볼티모어 경찰 책임자가 브리핑에 참석한 모습이다. 2일 오전, 미국 메릴란드주 볼티모어 경찰은 볼티모어 남부 부루클린 주택가에서 이날 새벽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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