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미국 루이지애너주 스리베포트에서 한 쌍의 부녀는 더운 날씨에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미국 남부 여러 주에서 련일 폭염과 폭우 등 극단적인 날씨로 인해 대량의 주민 전원 공급이 중단됐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토네이도가 최근 미국 남부 텍사스, 플로리다 등 주를 강타해 이미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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