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브라질 남리오그란데주 상트레오폴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폭풍이 지나간 후의 모습이다. 17일, 브리질 남부 리오그란데 민방부문은 16일부터 이 주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11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브라질 매체에 따르면 이 폭풍은 온대 사이클론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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