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필리핀 지노바탄에서 마스코스 필리핀 대통령(왼쪽)이 리재민 림시 대피소를 둘러보고 있는 중이다. 이날,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필리핀 지노바탄에 있는 마욘 화산 린근 리재민 림시 대피소를 시찰하였다. 13일 필리핀 전문가에 따르면 동북부 알바이주에 위치한 마욘 화산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분화가 계속돼 현재 대피한 1.4만명을 웃도는 민중이 대피소에 체류할 우려가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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