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경찰이 미국 마이애미의 련방법원 밖에 경계선을 설치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곳에 출두해 응소할 예정이다.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도착하여 ‘기밀문서 파문’관련 37개 련방 형사 고소에 관련해 다음날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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