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오른쪽 두번째)과 마타렐라 이딸리아 대통령 (왼쪽 첫번째)이 빠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랑스와 이딸리아 량국 대통령은 7일 프랑스 수도 빠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이딸리아 르네상스 작품전 개막식에 공동 참석하였다. 전시 제목은‘빠리에서의 나뽈리’이다. 이딸리아 나뽈리 스카포디몬트박물관에서 온 르네상스 미술품 60여점이 루브르박물관의 이딸리아 소장품과 함께 2024년 1월 8일까지 전시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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