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한 남자가 스모그로 뒤덮인 미국 뉴욕을 촬영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까지, 서부 브리티시꼴롬비이주 최서단부터 동해안 노바스코샤주에 이르는 카나다 각지에서 도합 413곳의 산불이 타오르고 있으며 피해면적은 330만헥타르에 달한다. 카나다의 이번 산불로 인한 오염은 미국 동해안과 중서부 지역으로 파급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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