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가이아나 중부 도시 마디야에서 가이아나 대통령 아리(오른쪽 네번째)등이 조난자를 기리며 묵도하고 있다. 가이아나정부가 5월 22일 발표한 언론 브리핑에서 확인한데 의하면 이 나라 중부 도시 마디야의 한 중학교 기숙사에서 21일 밤 불이 나 이미 최소 20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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