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소말리아 중부 도시 벨레트웬의 물이 고인 거리에서 한 남자가 반려견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소말리아는 최근 폭우로 인한 홍수 재해를 입었다. 15일,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청의 추정에 의하면 약 4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홍수 재해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중 근 21.9만명이 집을 잃고 떠돌아 다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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