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칠레 산타 후아나에서 촬영된 ‘염소 소방대’이다. 칠레 중부 지역 산타 후아나에 있는‘차카이 숲’이라는 공원은 2016년 심한 산불 이후 목초 등 인화성 식물의 생장을 억제하고 산불 발생시 연소를 돕는 요소를 줄이는 ‘좋은 염소’프로젝트를 실시했다. 고온과 가뭄으로 칠레 중남부 지역에서 올해 2월에 산불이 번져 수십명이 숨지고 수천명이 다쳤으며 근 44만 헥타르에 달하는 림지에 피해를 입었는데 이 공원은‘염소 소방대’로 인해 화를 면하게 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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