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지중해 해몽크물범 한마리가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해변에 누워 해볕을 쬐고 있다.까리브해 해몽크물범이 멸종한 후 지중해 해몽크물범과 하와이 해몽크물범은 물범가족의 겨우 남은 두 품종이 되였다. 국제자연보호련맹 적색목록의 분류와 표준에 근거하여 지중해 해옹크물범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05/9d72ec168d2756ba010760097d401aa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