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라시드 이라크 대통령.(오른쪽) 라시드 이라크 대통령은 9일 바그다드에서 이라크가 100년전에 영국에 빌려준 약 6,000점의 문화재를 성공적으로 돌려받았다고 선포하였다. 라시드는 이날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문화재는 1923년에‘과학연구’를 위해 영국에 빌려주었는데 지금은 순조롭게 환수되였으며 “이는 이라크 력사상 두번째로 큰 문화재 환수작전”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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