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꽁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 칼레헤 지역에서 촬영된 훼손된 마을이다. (드론 촬영) 8일, 꽁고민주공화국 지방 관원은 련이은 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이날까지 이미 401명이 숨졌으며 응급요원들이 여전히 수색구조를 다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꽁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 르완다 린근 칼레헤 지역에 4일 이후 계속 폭우가 내려 홍수 재해를 일으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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