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일본의 민간 작업선 한척이 미야코섬 서북쪽 해역에서 사고 헬기로 추정되는 잔해를 인양하고 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전에 사고를 당한 일본 자위대 헬기 본체가 2일 륙지로 인양되였고 헬기 블랙박스가 발견되였다. 4월 6일 일본 륙상 자위대 제8사단 소속 다목적 헬기 한대가 오키나와현 미야코섬 기지에서 리륙하여 10분 후에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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