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한 녀자가 차를 운전하여 모스크바에 있는 로씨야 주재 독일 대사관을 지나가고 있다. 로씨야 외교부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 정부가 다시 대규모로 독일 주재 로씨야 외교인원을 추방하는 적대행위를 감안하여 로씨야측은‘대등한’로씨야 주재 독일 외교관을 추방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로씨야 주재 독일 외교관의 인원을 엄격히 제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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