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수단 수도 하르툼에서 한 녀성이 금방 구매한 빵을 들고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18일, 수단 무장부대와 신속 지원 부대 사이 무력충돌이 4일째에 접어들었다. 아침의 격전 끝에 수도 하르툼은 잠시 평온을 되찾았다. 쌍방은 24시간 휴전에 동의하였다. 수단 의사 위원회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18일까지, 무장충돌로 전국에서 민간인 144명이 사망하고 1,4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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