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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흑인 소년 초인종 잘못 눌렀다가 집주인 총에 맞아
4월 17일, 한 모녀가 미국 캔사스시티 총격사건 발생지에서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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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국 캔사스시티, 총격사건이 발생한 주민 외벽과 창문에 사람들이 닭알을 던진 흔적이 남아 있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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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국 캔사스시티에서 경찰차가 총격사건이 발생한 장소를 지나가고 있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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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국 캔사스시티에서 경찰이 총격사건이 발생한 장소를 지나가고 있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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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국 캔사스시티에서 항의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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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국 캔사스시티에서 항의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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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소년 랠프 얄의 자료사진.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시민들은 한 세대주가 흑인 소년을 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소년은 지난 주 친구집에 동생을 데리러 갈 때 문을 잘못 두드렸는데 뜻밖에도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 부상당한 소년의 이름은 랠프 얄이고 현재 16세이다. 가족과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얄은 4월 13일 저녁에 한 친구의 집에 쌍둥이 동생을 마중하러 갔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다른 집 초인종을 잘못 누르자 집주인은 즉시 유리문을 통해 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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