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꽈도르 환경부는 4월 17일, 한 고고학팀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산호초를 발견했는데 그속에 대량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일찍이 1982년부터 1983년까지 엘리뇨 기상현상속에서 생존한 갈라파고스 제도 유일한 산호초는 다윈섬 연안에 서식하는 ‘웰링톤’이라는 산호초라고 여겼다. 그러나 에꽈도르 환경부는 성명에서 “새로운 발견은 다른 산호초가 생존해있음을 시사해준다”고 말했다. 평가에 의하면 새로 발견된 이 산호초는 반수이상이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촬영날자가 명시되지 않은 이 사진은 에꽈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새로 발견된 산호초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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