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꼴롬비아 무리요에서 경찰이 트럭 운전수의 증명서를 검사하고 있다. 꼴롬비아 중부의 루이스 화산은 최근 들어 매우 활발해 수일 또는 몇주안에 분화할수 있다. 꼴롬비아정부는 화산 부근 주민들에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요구하였다. 1985년 11월 13일, 루이스 화산이 폭발하여 2.5만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이는 인류 력사상‘4번째로 치명적인 화산 폭발’로 기록됐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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