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바시티에서 ‘경찰관토끼’ 퍼시와 함께 있는 한 경찰.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바시티 경찰은 최근 새 멤버인 ‘퍼시’라는 이름을 가진 ‘경찰관토끼’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경찰관토끼’의 직책은 경찰들의 정신건강 담당 ‘복지담당관’으로 한 때 버려진 토끼였는데 지난해 10월에 한 경찰이 퍼시 거리를 순찰하다가 발견하였다. 경찰은 대부분의 경찰관들이 ‘토끼 경관의 동행을 즐기고 있지만 그들 중 한명이 토끼라는 사실에 익숙해져야 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다 ’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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