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에꽈도르의 이스라프나, 남자가 훼손된 가옥을 지나가고 있다. 21일, 에꽈도르 대통령 라소는 이 나라의 14개 성은 서남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지민 및 겨울철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사태에 들어갔다고 선포하였다. 에꽈도르 국가위험관리사무국이 2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8일 발생한 지진으로 이미 14명이 사망하고 494명이 부상당했으며 1,400여명이 그 영향을 받았고 700여채의 가옥이나 건물이 파괴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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