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한 농장 일군이 단마르크 쾨뻰하븐 교외의 수직농장에서 수확한 남새를 운반하고 있다. 단마르크 쾨뻰하븐 교외에 있는 수직농장에서는 양배추, 상추 등 작물이 재배된다. 수직농장에서 남새는 벽에 수직으로 배렬된 용기 안에서 자라는데 물과 토양의 사용을 줄이고 재배효률을 높인다. 이런 생산 방식은 환경과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더욱이 토지오염을 초래하지 않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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