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차퀘라 말라위 대통령 (가운데)이 말라위 블랜타이어에서 조난자 장례식에 참가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15일, 말라위 재해관리국은 사이클론‘프레디’로 인한 폭우와 산사태로 이 나라 남부 블랜타이어 등 지역에서 225명이 사망하고 41명이 실종하였으며 707명이 부상을 입고 또 8만여명이 집을 잃고 정처없이 떠돌아 다닌다고 통보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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