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가봉 리브르빌에서 사람들이 침몰사고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가봉 정부는 3월 14일 저녁에 공시를 발표하여, 며칠전 수도 리브르빌 린근에서 발생한 침몰사고로 이미 21명이 숨지고 16명이 실종되였다고 발표하였다. 사고가 난 선박은 리브르빌과 가봉의 경제수도인 포르장티항 사이를 왕래하다가 9일 새벽 리브르빌 린근에서 침몰되였다. 봉고 가봉 대통령은 13일 밤 14~16일을 전국 애도의 날로 정하고 모든 경축행사를 잠시 중단한다고 선포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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