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사람들이 말라위 블랜타이어의 한 병원에서 조난당한 친족의 시신 인수를 기다리고 있다. 13일, 말라위 재해관리국은 사이클론‘프레디’로 인한 폭우와 산사태로 이미 이 나라 남부 블랜타이어 등 지역에서 99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실종되였으며 1만여명이 집을 잃고 정처없이 떠돌아 다닌다고 통보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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