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이딸리아 폼페이 고대 유적지에서 양들이 풀을 먹고 있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18세기 중엽에 폼페이 고성의 발굴작업을 시작한 이래 면적이 약 66헥타르인 이 고대 도시는 지금까지 3분의 2가 출토되였다. 미발굴 부분을 자연과 시간의 침식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고성유적 관리기구의 최우선 임무가 되였다. 폼페이 고대도시 공원 책임자인 가브리엘 추흐트리겔은“오래된 벽과 집 내부나 표면에 풀과 기타 식물이 자라면 문제가 되기에 우리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시도해 보았는데 물질의 사용을 피할 뿐만 아니라 식물의 생장을 막을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원인으로 고성 관리기구는 사람을 파견하여 약 150마리의 양을 고성 북부의‘레지오베’로 지정된 구역으로 보내 풀을 먹게 하고‘순수한 천연’방식으로 고성 유적보호에 힘을 보태게 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03/0964a2d11ca1de5d1b1ccb2183ee16c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