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그리스 라리사에서 라리사 기차역 역장 바실리스 사마라스의 변호사가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5일, 그리스 라리사 역의 바실리스 사마라스 역장이 정식으로 고소받고 구금되였다. 그리스 언론보도에 따르면 사마라스는 2월 28일에 발생한 중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한 렬차 충돌사고에서 피할수 없는 책임이 있다. 그는 ‘버튼을 잘못 눌러서’ 서로 마주보고 달리던 두 렬차를 같은 레루에 배차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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