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 유인우주선 탑승 준비중인 4명의 우주비행사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3월 2일 새벽, 플로리다주에서 발사된 미국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드래곤’우주선이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의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날아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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