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구조대원이 이딸리아 남부 쿠트로 린근 해변에서 이민선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이딸리아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27일 밤까지, 며칠전 이딸리아 남부 해역에서 발생한 이민선 침몰사고 사망자 수가 63명으로 늘었다. 이외 다른 81명은 생존해 있지만 수십명이 행방불명된 상태에서 수색 및 구조작업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03/abf402ed54d7ae857a8c8a247c793a9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