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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미국 ‘드래곤’ 유인우주선 발사 지상시스템 고장으로 취소
2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을 탑재한 ‘팰컨9’로켓이 발사대에서 발사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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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을 탑재한 ‘팰컨9’로켓이 발사대에서 발사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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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을 탑재한 ‘팰컨9’로켓이 발사대에서 발사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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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 탑승 준비중인 4명의 우주비행사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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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 탑승 준비중인 4명의 우주비행사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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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촬영된 ‘팰컨9’로켓이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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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촬영된 ‘팰컨9’로켓이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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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촬영된 ‘팰컨9’로켓이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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