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드래곤’우주선 탑승 준비중인 4명의 우주비행사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미국항공우주국은 지상 시스템 고장으로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드래곤’우주선 발사임무를 취소했다. 미국, 아랍추장국련방, 로씨야 총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유인 ‘드래곤’우주선은 원래 미국 동부시간 27일 1시 45분(북경시간 27일 14시 45분)에 ‘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비행할 계획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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