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뻬루 수도 리마의 해변에서 뻬루 국가삼림 및 야생생물관리국 사업일군이 바다사자 한마리를 검사하고 있다. 뻬루 생태보호기구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달여 동안 뻬루에서는 이미 700여마리의 바다사자가 조류독감 바이러스로 죽었다. 지난 몇주 동안 뻬루 국가삼림 및 야생생물관리국 사업일군은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뻬루 중부의 여러 곳의 해변에서 수백마리의 바다사자 사체를 거두어들여 매장해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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