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마다가스까르 마난자리에서 한 남자가 열대성 사이클론으로 훼손된 가옥을 지나가고 있다. 21일 밤, 사이클론 ‘프레디’가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까르에 상륙하면서 광풍과 폭우를 몰고 와 22일까지 5명이 사망했다. 마다가스까르는 서인도양 해역에 위치해 있는데 열대폭풍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이 나라의 허리케인 시즌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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