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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일본 모 기업 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젝트 출시
2월 21일, 일본 이와타니기술연구회사 CEO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일본 도꾜에서 상업우주관광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객실을 전시하고 있다. 일본의 한 기업은 21일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아도 일반인이‘우주려행’을 할수 있는,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기업가인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이날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된 좌석인 직경 1.5메터의 북모양의 플라스틱 선실을 전시하였다. 이 선실은 거대한 헬륨풍선과 련결되며 조종사 한명과 승객 한명을 태우고 혹가이도에서 하늘로 날아올라 2시간 만에 25㎞ 상공까지 올라가 1시간 동안 머물다가 1시간 만에 착륙할 계획이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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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한 직원이 일본 도꾜에서 상업 우주관광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객실을 닦고있다. 일본의 한 기업은 21일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아도 일반인이‘우주려행’을 할수 있는,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기업가인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이날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된 좌석인 직경 1.5메터의 북모양의 플라스틱 선실을 전시하였다. 이 선실은 거대한 헬륨풍선과 련결되며 조종사 한명과 승객 한명을 태우고 혹가이도에서 하늘로 날아올라 2시간 만에 25㎞ 상공까지 올라가 1시간 동안 머물다가 1시간 만에 착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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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일본 도꾜에서 촬영된 상업 우주관광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객실이다.일본의 한 기업은 21일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아도 일반인이‘우주려행’을 할수 있는,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기업가인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이날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된 좌석인 직경 1.5메터의 북모양의 플라스틱 선실을 전시하였다. 이 선실은 거대한 헬륨풍선과 련결되며 조종사 한명과 승객 한명을 태우고 혹가이도에서 하늘로 날아올라 2시간 만에 25㎞ 상공까지 올라가 1시간 동안 머물다가 1시간 만에 착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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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일본 도꾜에서 촬영된 상업 우주관광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객실이다.일본의 한 기업은 21일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아도 일반인이‘우주려행’을 할수 있는,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기업가인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이날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된 좌석인 직경 1.5메터의 북모양의 플라스틱 선실을 전시하였다. 이 선실은 거대한 헬륨풍선과 련결되며 조종사 한명과 승객 한명을 태우고 혹가이도에서 하늘로 날아올라 2시간 만에 25㎞ 상공까지 올라가 1시간 동안 머물다가 1시간 만에 착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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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한 기자가 일본 도꾜에서 상업 우주관광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객실을 찍고있다.일본의 한 기업은 21일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아도 일반인이‘우주려행’을 할수 있는,풍선을 리용한 우주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기업가인 이와타니 케이스케는 이날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된 좌석인 직경 1.5메터의 북모양의 플라스틱 선실을 전시하였다. 이 선실은 거대한 헬륨풍선과 련결되며 조종사 한명과 승객 한명을 태우고 혹가이도에서 하늘로 날아올라 2시간 만에 25㎞ 상공까지 올라가 1시간 동안 머물다가 1시간 만에 착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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