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뉴질랜드 네이피어에서 한 주민이 바닥에 널려 있는 부서진 나무들 사이를 걷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02/94930a5fb19e8aff8bf51bafc6ae18d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