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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뉴질랜드 국가비상사태 연장
2월 19일, 뉴질랜드 리싱턴에서 안전요원이 홍수로 고립된 주민들을 위해 물자를 운송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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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뉴질랜드 네이피어에서 현지 주민들이 주택 내의 진흙을 깨끗이 청소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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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뉴질랜드 네이피어에서 한 주민이 바닥에 널려 있는 부서진 나무들 사이를 걷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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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뉴질랜드 기즈번 린근에서 촬영한 산사태 현장.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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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뉴질랜드 리싱턴에서 진창에 빠진 차량.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허리케인‘가브리엘’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당일부터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3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으로부터 상륙하여 이 지역에 대규모의 홍수 재해를 초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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