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서 온 동영상 캡처 사진은 1월 30일, 소방대원들이 에스빠냐 남부 알메리아주 니하르에 있는 이민지 밀집지역에서 불을 끄는 장면이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에스빠냐 남부 알메리아주 니하르에 있는 한 이민지 밀집지역에서 당일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이민자 집단 거주지는 수백개의 움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략 400명이 여기에서 살고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부근에서 농업로동에 종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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