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이라크 바스라에서 축구팬들이 바스라국제경기장에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라크 남부도시 바스라의 한 경기장 밖에서 19일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이라크 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이번 사고로 적어도 1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압사사고 발생 시 수천명의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AFP통신에 의하면 입장권이 없는 수천명의 팬들이 19일 아침 일찍 바스라 국제경기장 밖에 모여 그날 밤 여기에서 열릴 예정인 걸프컵 축구 결승전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중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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