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등재된 현재 세계 최장수 로인인 프랑스의 앙드레 수녀가 1월 17일 이 나라 남부 도시 툴롱의 한 양로원에서 향년 11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금까지 세계 최장수 기록 보유자는 1997년 122세의 고령으로 사망한 프랑스의 잔 칼망이다. 2021년 2월 10일 프랑스 툴롱에서 촬영한 앙드레 수녀의 자료사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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