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이딸리아 캄포벨로-다마자라, 마테오 메시나 데나로가 체포되기 전 은신처 밖에 언론사 기자들이 모여 있다. 1월 16일, 이딸리아 마피아 보스 중의 한명인, 도주한지 30년이 되는 마테오 메시나 데나로가 이딸리아 시칠리아섬 팔레르모시의 개인 진료소 밖에서 경찰에 체포되였다. 데나로는 1993년부터 도주 중이다. 1992년 조반니 팔코네 흑인 판사를 살해한 죄로 데나로는 2020년 법원 궐석 재판에 회부되여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델루시아 검사는 기자회견에서 데나로는 이전에 국내 여러 곳에 숨어 있다가 최근 대부분의 시간을 고향과 시칠리아섬 서부의 트라파니주 그리고 시칠리아주의 주도 팔레르모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검찰은 데나로가 추적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준 정치인이나 다른 세력이 있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르자 멜로니 이딸리아 총리는 16일 팔레르모로 가서 집법일군을 향해 데나로의 체포를 축하하며 이것은 ‘조직범죄에 대한 강력한 펀치’라고 칭찬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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