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경찰은 남아프리카 워커빌 지역에서 탈출한 호랑이를 수색하고 포획할 계획을 세웠다. 호랑이 한마리가 며칠전 남아프리카의 한 개인 농장의 파손된 울타리로부터 탈출하여 한 남자를 습격하여 부상을 입혔다. 16일, 경찰은 여전히 호랑이를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고가 발생한 농장은 워커빌 지역에 있으며 요하네스뷔르그에서 30킬로메터 떨어져 있다. AFP통신이 현지 사회구역 주민조직 책임자인 그레샴 맨디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의하면 농장 울타리가 누군가에 의해 파괴되면서 이 8살짜리 암컷 벵갈 호랑이가 14일에 농장을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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