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암호화페 거래 플랫폼 FTX거래회사의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인 샘 뱅크먼 프리드(왼쪽)가 바하마 나쏘의 한 법원을 떠나고 있다. 21일, 바하마 당국은 암호화페 거래 플랫폼 FTX거래회사의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인 샘 뱅크먼 프리드(왼쪽)를 미국으로 인도했다고 밝혔다. 2019년 창립된 FTX는 바하마에 본부를 두고있으며 한 때 전 세계 리용자가 100만명을 넘었다. 신뢰와 류동성 위기 등 원인으로 FTX거래회사는 지난 달 11일 이 회사와 FTX그룹의 다른 계렬사들이 미국 관련법에 따라 자발적 파산절차를 밟고 있으며 샘 뱅크먼 프리드는 FTX의 최고경영자를 맡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한편 FTX 투자자와 고객은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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