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에 공개한 이 사진은 뻬루 남부 나스카 지역에서 새로 발견된 지상화이다.일본과 뻬루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 련합 고고학팀은 뻬루 남부 나스카 지역에서 100여 점의 그림을 새로 발견하였는데 그 력사는 2천 년 전으로 거슬로 올라갈 수 있다. 12월 20일, 미국 <<워싱톤 포스트>>는 고고학팀이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소형 드론 등 항공촬영 장비를 리용하여 나스카 사막의 한 황야에서 대량의 고해상도 사진을 촬영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인공지능 기술의 분석에 힙입어 고고학팀은 사람과 조류, 고래, 뱀, 알파카 등 동물을 주제로 한 168점의 그림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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