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호텔 직원들이 독일 베를린의 파렬된 수족관 현장에서 물고기를 나르고 있다. 독일 수도 베를린의 한 대형 수조관이 16일 새벽에 파렬되여 물이 쏟아져 내리면서 두 사람이 부상을 입고 1,500마리에 가까운 물고기가 페사하였다. 베를린 경찰측은 아침 6시경, 베를린 시내의 한 호텔 대청에 있는 대형 수족관이 갑자기 파렬되여 100만 리터의 물이 솟구치면서 부근의 도로가 림시 페쇄되고 전차의 운행이 중단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12/913e64f1e9f51c67a043af8bef6f89f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