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메히꼬 수도 메히꼬시에서 시민들이 지진경보를 들은 후 고양이를 안고 거리와 나와 위험을 피했다. 메히꼬 국가지진국은 11일 이 나라 남부 게레로주에서 이날 오전에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수도 메히꼬시에 지진 경보가 울리고 진동이 뚜렷하게 느껴지자 어떤 시민들은 거리로 대피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12/4463e8cad8a2d21281d9deec5b28315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