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팰컨9’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되여 하늘로 치솟고 있다. 일본 민간기업‘i스페이스’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의 달착륙선이 미국동부시간 11일 2시 38분 (일본시간 16시 38분)에 미국 우주탐색기술회사의‘팰컨9’로켓에 실려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되였다. 착륙선이 로켓과 분리된 후 지상 관제실은 착륙선과 교신을 맺었다. 일본을 줄곧 달에 착륙할 탐사선을 개발하지 못한 상황이다. 일본 최초의 달착륙 탐사선‘손님맞이’는 11월 16일 발사 후 지상과 교신을 못해 달착륙 임무를 포기했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12/4c488c2d8baf633bbe3687a26057624b.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