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에서 촬영된, ‘니콜’에 의해 파손된 건물 기초돌.10일 새벽, 허리케인 ‘니콜’이 미국 플로리다주에 상륙하면서 강풍과 폭우를 몰고 와 전선이 끊기고 가옥이 파손되였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연구센터는 허리케인 ‘니콜’이 상륙 후 열대폭풍으로 강등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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