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서남부 리 카운티에서 한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허리케인 ‘이안’으로 생긴 건물 잔해들을 지나가고 있다. 허리케인 ‘이안’이 9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상륙했다. 미국 핵심정보 컨설팅회사 추산에 따르면 허리케인 ‘이안’이 플로리다주에서 초래한 보험가입 재산손실은 470억 딸라에 달해 현지 력사상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허리케인 재해로 될 것이라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11/12b0011d51246b6fd987fea242ca5fdf.png